미국 발치 전문 치과1 센스쟁이 미국 치과의사 - 사랑니빼기 어제 의사 예약에 관한 이야기를 쓰다 보니 생각이 나서... 미국 온지 얼마 안됐을 때, 사랑니가 아팠습니다. 저는 치과에 가는 걸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 부터 치과를 자주 가서 충치 치료를 했고, 치료할 때 그 기계 소리를 제일 싫어했습니다. 그 후로는 정말 양치질을 열심히 하고, 일년에 한 번씩 꼭꼭 치과 검진을 받으며 관리에 노력 많이 했지요. 그런데 사랑니가 아프니..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미국에서 처음 병원을 가는 거였기도 했죠. 아는 병원도 없어서, 구글에서 내가 가진 보험이 적용되는 곳으로 리뷰를 찾아 읽고 또 읽으며.. 사랑니를 빼는 건 일반 치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치과로 가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다행이라면 저는 사랑니가 하나뿐이라는 것.. 2020. 10. 19. 이전 1 다음